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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호協, 2008 철도신호기술 세미나
이름  유경제어(주)  (홈페이지)   2010-05-02  조회 : 2,727   

신교통 신호시스템, 안정성 확보가 우선
신호協, 2008 철도신호기술 세미나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회장 이길영)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의왕시 철도대학에서 ‘2008 제7회 철도신호기술 세미나’를 가졌다.
‘신교통 신호시스템 기술’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국토부, 철도공사, 철도공단 관계자를 비롯하여 회원사 관계자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국토해양부 이승호 철도정책관은 축사에서 “철도중심의 교통정책으로 변화하고 있는 이 시기에 철도신호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환영인사에서 이길영 회장은 “지금 세계적으로 철도가 다시 각광 받고 있다”며, “고유가, 친환경 시대를 맞아 철도가 다시 부활하고 있는 만큼 한국철도가 녹색성장을 위한 신성장 동력의 견인차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의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코레일 강규현 부장은 앞으로의 수도권 광역철도 개통 계획과 함께 직통열차, 전철, 일반열차, 화물열차 등이 혼합운행시 필요한 신기술의 신호시스템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고속철도에서 경량전철까지 다양한 철도시스템이 도입되고 있어 설비표준화와 기술선진화에 협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현대로템을 비롯한 봄바디아, 지멘스, 탈레스 등 국내·외 철도업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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