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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설기술신문 철도 신호제어 분야 본사특집 게재 (2002.05.22)
이름  유경제어(주)  (홈페이지)   2010-04-30  조회 : 1,240   

전문일간지 "건설 기술" 에서는 2002년 5월 22일 철도기술에 대한 특집 기사를 게재했으며, 신호제어 분야에서는 본사를 대상으로 지면의 반을 할애하여 소개하였다.

=기 사 내 용=
철도안전의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서 철도운행체계의 신경망으로 인식되고 있는 신호제어분야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한국철도기술 발전역사와 같이해 온 유경제어 주식회사(공동대표 조광호·이명철)가 세계 철도신호제어시스템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가며 제 2의 도약을 위한 날개를 활짝 폈다.
지난 1972년 설립(설립자 최인규 회장)된 유경제어는 설립 당시까지만 해도 국내에서는 미개척 분야로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던 철도신호분야를 개척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 온 대표기업으로 유명하다.
이 회사가 가치를 인정받는 이유는 30년간 한 길로 달려오며, 전문기업으로서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도전정신을 이어왔다는데 있다.
특히 신뢰의 대명사로 업계에 정평이 나있는 회사로도 널리 알려진 유경제어는 기술을 기본바탕으로 고객만족으로 이뤄 온 30년은 어떤 회사도 일구어 내기 힘든 역사라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이 회사의 이러한 30년 전통의 신뢰는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실제적인 차입이 없는 무차입경영으로 재무조건이 탄탄한 기업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신호제어기 쪽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으로 지난 1980년대부터 신호제어시스템쪽으로 종합 신호제어 메이커로 우뚝 선 이 회사를 대표하는 제품은 철도사령실시스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신호원격제어장치, 신호용계전기, 신호등이라 불리는 자동폐색장치 등이다.
현재는 제 3세대 신호제어시스템으로 주목을 끌고 각광을 받고 있는 전자연동장치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차세대 신호제어 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전자연동장치는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활용한 기술로서 철도의 안전성을 극대화시킨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사가 보유한 전자연동장치 기술은 국제공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안전성능 시험인증센터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았으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국산기술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사의 기술력은 여러 곳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1993년 ATC(열차자동제어장치)의 국산화에 성공한데 이어, 국내 고속철의 모태가 되고 있는 고속철도 선진국 프랑스의 알스톰사에 ATS를 납품하고 대만, 베네쥬엘라, 터키, 태국, 미얀마 등에도 신호제어 제품을 수출하는 등 한국철도기술이 외국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상징적인 업적을 남기고 있다.
이와 함께 남북통일의 대륙철도 발진의 염원을 담고 있는 경의선철도 남측 끝 역사인 도라산역에 계전연동장치등 역내 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그 동안 국내 철도신호제어 분야를 선도해 온 것에 만족하지 않고 일본의 대동신호등 국제적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들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한국철도 기술의 세계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21세기 비전 아래 100여 직원이 하나의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2.05.22 건설기술신문
안녕하세요.
유경제어(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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