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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경제어(주) 소정리마을 1사1촌 농민신문과 철도신문게재
이름  유경제어(주)  (홈페이지)   2010-05-02  조회 : 1,358   

“또 만나 반갑네요” 웃음꽃 활짝



김학래 소정리 마을 이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이명철 유경제어 대표이사(다섯번째)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열 신둔농협 조합장(왼쪽 네번째)과 안정호 농협 시흥동지점장(오른쪽 세번째), 유경제어 임직원과 소정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했다









유경제어, 주민초청 회사 견학



“먼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아이고, 무슨 말씀을요. 이렇게 환대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지난 13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철도신호 시스템 전문업체인 유경제어㈜ 회의실. 이곳에서 유경제어 임직원과 경기 이천 신둔면 소정리 마을 주민들은 서로 손을 꼭잡고 그동안의 안부를 묻느라 여념이 없었다.

이날 행사는 유경제어가 자매마을인 소정리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회사도 소개하고 점심식사도 대접하기 위해 마련한 것. 지난 6월28일 결연식을 가진 이후 7월19일 유경제어 임직원들이 마을을 찾아 교류활동을 펼친 이후 3번째 만남이다.

이명철 유경제어 대표이사는 “만난 지 얼마 안됐지만 동네 어른신들을 뵙는 것처럼 참 따뜻합니다. 이것이 1사1촌 자매결연의 효과가 아닌가 싶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대표이사는 앞으로 소정리 마을 농산물을 구내식당용으로 직거래 구입하고 직원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마을을 찾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대표이사가 말한 것처럼 양측의 정은 만남 곳곳에서 묻어났다. 서로를 위해 조그마한 정성도 빼놓지 않은 것이다. 유경제어가 준비한 시계·지갑 등을 선물하자 소정리 마을 주민들도 손수 생산한 쌀과 고구마를 전달해 웃음꽃이 가득했다.

김학래 소정리 마을 이장은 “농촌에서 준비할 것이 뭐가 있어야죠. 우리가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최고라 생각하고 가져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이장은 올해 말 감사의 표시로 유경제어 임직원들을 마을로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따뜻한 교류를 옆에서 지켜본 조성열 경기 이천시 신둔농협 조합장과 안정호 농협 시흥동지점장은 “양측의 자매결연을 위해 중재 역할을 해왔는데 지금 보니 ‘참 보람찬 일을 했구나’라는 느낌이 든다”며 “이들이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 : 농민신문 오영채 기자
안녕하세요.
유경제어(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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